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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랜 캘린더] 헬퍼랜서 일상스토리 #6. 내 인생의 Wonder Year
작성자 : OOO   작성일 : 2022-03-10   조회수 : 165

안녕하세요 헬랜입니다!

오늘은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고자 자주 들리는 대홍기획의 한 글을 보고 영감을 얻어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출처: 대홍기획 블로그 https://blog.daehong.com/400 디지털 마켓 리포트 Vol. 05 Wonder Year


 

이 글에서는 "Wonder Year"자체를 새로운 시장의 타켓팅 소비자 로서 말해주는데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한 타깃은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던 핫한 소비자였다가 출산과 동시에 갑자기 ‘ㅇㅇ맘’이라는 수식어에 갇힌 코어 밀레니얼 세대다. 

그동안 이들은 출산, 육아휴직과 동시에 직장과 시장에서 잊혀지는 존재였다. 

그러나 실제 이들을 만나보니 인생의 그 어떤 순간보다도 소비가  가장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소비 팽창기’를 보내고 있었다.

  27~39세의 직장인 여성이 출산 후 육아휴직을 거쳐 복직까지 보내는 2년의 시간 동안 일어나는 질적/양적 소비 팽창기. 

우리는 이 시기를 ‘Wonder Year’라 이름 붙이고 이 매력적인 타깃을 발굴해 시장에 소개한다."

 

그 안에서 사용한 자료를 하나 함께 보고 싶은데요,

남들이 생각하는 부분은 제외하고 출산 직후/ 복귀 직후/1-2년 후로 나누어 던진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에서 

눈에 들어오는게 2가지가 있습니다!

 

명예, 지위 등의 사회적 성공을 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변동의 폭이 매우 적다는 부분

 

가족보다 내가 더중요하고 나를 위한 소비가 상승세를 보인다는 부분

 

저는 이 답변들에서 자신의 일을 하면서 가족을 케어하고 스스로의 존재를 잊지 않고자 끊임없이 자기 관리/계발하면서

세상에서 살아남고자 노력하는 복직한 엄마들의 치열한 "삶의 전쟁" 같은 모습이 더 느껴졌습니다!

 

현실에 부딫혀 사회적 성공을 추구하는 것보다는 현실과 타협을 하는 편이 나았으려나라는 생각도 해보고요.

 

지금 마케터의 글에서 말하는 Wonder Year 의 의미도 그리고, 모두의 Wonder Year 는 다 다르겠지만요.

칼정장을 입고 화려한 호텔 로비를 거닐던 저의 모습도 좋았지만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내 스스로의 일을 다시금 하면서 가족의 일들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지금이 저의 Wonder Year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헬랜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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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저도 용기를 얻어 도전해야 할 것 같아요

OOO2022-03-11 16:18:31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현실과 타협하는 접점의 정도가 얼마정도인지 가늠이 안되지만 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OOO2022-03-14 13:16:04

저도 용기 얻어 갑니다~~ 멋져요 헬랜님!

OOO2022-03-16 23: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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